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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차민규 선수의 경기 종료 이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차민규 선수 정말 아깝다. 100분의 1초 차이였다”고 아쉬워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어려운 종목에서 기적같은 기록이었다”며 “다른 나라 선수들의 경기를 이렇게 가슴 졸이며 보게 된 것도 색다른 경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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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차민규 선수 경기 이후 페이스북에 글 올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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