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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옥스팜코리아와 MBC 나눔이 함께하는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LOVE 챌린지'에 도전 중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4일 오전 여의도에서 시작된 '가족의 달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완주했다.
용재 오닐은 지난 4월 초 케냐 북부 투르카나(Turukana, Kenya) 지역 옥스팜 식수 지원 사업지를 방문해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보고온 뒤, 이를 돕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마라톤에 참가했다.
'물 뜨러 가는 길 42.195km'라는 주제를 가진 이번 챌린지 활동은 물을 구하기 위해 매일 30km 이상을 걸어야 하는 케냐의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나눔 활동을 대중에게 호소하는 챌린지 활동이다.
마라톤 풀코스 반환점, 물 부족 국가의 심각성을 담은 메시지 보드와 함께 나눔의 동참에 호소하기위해 달리고 있는 용재오닐. 옥스팜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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