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프레제니우스 메디컬 케어(FMS)가 2026년 1월 1일부터 조셉 터크를 경영진에 새로 합류시킨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벤징가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회사의 마진 개선과 혁신 전략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로,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5008X CAREsystem 출시 및 FME 리이그나이트 전략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레제니우스 측은 터크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회사 목표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가에서는 FMS 주식에 대해 목표주가 28달러의 매수 의견이 제시돼 있으지만 높은 부채 의존도와 비용 압박은 여전히 과제로 지적된다.
프레제니우스 메디컬 케어는 세계 최대 신장 질환 치료 기업으로, 전 세계 약 420만 명의 환자에게 투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3,676개의 투석 클리닉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35분 기준 프레제니우스 메디컬 케어 주가는 전일 대비 0.49% 상승한 26.45달러에 거래 되고 있다.



![“하닉 팔아 집 샀다”…주식→서울 아파트 자금 이동 역대 최대[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6013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