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디지털 자산 및 암호화폐 투자기업 갤럭시디지털홀딩스(GLXY) 가 한국 IP 기업들과 손잡고 엔터테인먼트 토큰화 플랫폼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9일(현지시간) 오후12시24분 갤럭시디지털홀딩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02% 오른 3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측은 K웨이브미디어(K Wave Media)에 투자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토큰화 사업에 나선다. 업계에서는 한국 IP의 경쟁력이 결합될 경우 갤럭시디지털의 신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