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세일즈포스(CRM)와 브로드컴(AVGO)이 다음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오는 9월3일, 브로드컴은 9월 4일 정규장 마감 뒤 2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두 종목 모두 최근 기술주 랠리의 핵심으로 꼽히는 만큼 결과가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세가, 세일즈포스는 AI 기반 CRM 솔루션 수요가 얼마나 실적에 반영될지가 관심사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3시21분 세일즈포스 주가는 전일대비 0.70% 오른 256.30달러에, 브로드컴은 3.86% 내린 296.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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