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BMO캐피털은 콴타서비스(PWR)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조정했다. 목표가는 기존 338달러에서 316달러로 하향조정했다. 이는 24일(현지시간) 종가 259.36달러 대비 약 22%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25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BMO의 한 분석가는 “최근 전력 및 관련 인프라 부문의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라며 “콴타서비스는 전력, 에너지, 통신 인프라 부문에서 강력하고 다각화된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10년간 지속될 투자 사이클과 맞물려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회사가 최근 발표한 2025년 가이던스를 통해 성장 동력이 다각화되어 있으며 현재 주가 수준에서 위험 대비 투자 매력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12시56분(현지시간) 콴타서비스 주가는 전일대비 1.11% 상승한 262.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