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직업 교육 전문 기업 링컨 에듀케이셔널 서비스(LINC)는 4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긍정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24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후 12시 40분 기준 링컨 에듀케이셔널 주가는 12.12% 상승한 18.0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년간 링컨 에듀케이셔널 주가는 약 75% 상승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링컨 에듀케이셔널의 4분기 주당순이익은 22센트로 1년 전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1억1940만달러로 예상치 1억1090만달러를 웃돌았다.
링컨 에듀케이셔널은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억8000만~4억9000만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4억6890만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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