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제트블루(JBLU)는 “여름 여행 시즌 동안 회사의 운영 성과가 전년 대비 개선됐으며, 정시 운항률이 전년 대비 약 10포인트 향상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이에 회사는 3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5일(현지시간) 제트블루의 주가는 전일대비 8% 상승한 5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배런즈에 따르면 제트블루는 3분기 매출이 -2.5%~1%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는 이전에 제시했던 -5.5%~-1.5% 대비 높아진 수준이다.
3분기 사용 가능한 좌석 마일 가이던스는 기존 -6%~-3%에서 -5%~-3%로 범위가 더 상향됐다.
같은 기간 사용 가능한 좌석 마일 당 비용(CASM) 전망은 6%~8%에서 5%~7%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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