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UBS증권이 올해 S&P 500 연말 예상치를 5400선까지 상향 조정했다.
20일(현지시간) UBS증권은 직전 S&P 500지수 예상치를 5150선으로 제시하였으나 현재 시장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낙관적이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한 것이다.
특히 경제 전반이 지속적으로 회복되면서 섹터별 순환이 지수 상승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방어주 투자관점에서 최선호 부문이라고 UBS증권은 판단했다.
또 금융섹터도 다양한 인수합병 이슈와 대출 기준 완화 등으로 충반히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이들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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