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JP모건이 10일(현지 시각) 주니퍼 네트웍스(JNPR)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JP모건의 애널리스트인 새믹 채터지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투자노트를 통해 주니퍼 네트웍스가 동종업종의 다른 기업 대비 뒤쳐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채터지는 주니퍼 네트웍스는 네트워킹 분야에서 AI 노출도가 다른 기업보다 떨어지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32달러에서 29달러까지 하향 조정했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주가는 1.4% 하락해 26.4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