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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인천시 서구 왕길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주행하다가 앞에 달려가던 택시와 도로변 전봇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와 승객 2명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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