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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은 3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영국의 와인 유통 기업이다. 전 세계 유명 생산자들로부터 와인과 주류를 수입해 영국 내 대형 유통 채널과 호텔 및 레스토랑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이 기업은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브랜드 중에서도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영국 왕실 문장인 ‘로얄 워런트(Royal Warrant)’도 수여 받은 바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에 BB&R과 함께 가성비 와인을 선보이며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전통적인 와인 산지 상품들로 엄선했다.
△풍부한 열대 과일향과 꽃향기가 풍성한 꼬뜨 드 가스꼰느(프랑스·750㎖) △가성비를 더욱 높인 남프랑스산 피노누아(프랑스·750㎖)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역의 전통을 담아낸 말벡(아르헨티나·750㎖) △블랙베리·초콜릿·향신료 향의 조화가 매력적인 리오하 크리안자(스페인·750㎖) △론 지역의 와인명가 ‘샤또 드 보카스텔’을 소유한 페랑 가문이 만드는 꼬뜨 뒤 론(프랑스·750㎖) 등으로 구성했다.
총 1만2600병의 물량을 마련했으며 홈플러스 전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홍석 홈플러스 차주류팀장은 “영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고 와인 트렌드에 밝은 BB&R과 함께 고민한 결과 올해 신상품으로 유명 산지의 와인을 선별해 판매하게 됐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품질이 뛰어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했기 때문에 많은 고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