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의 초석을 다진 변승봉 전 원장(제5대)이 17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76년 한국전기연구원 창립 멤버로 참여해 초기 연구원 건설 실무를 총괄했다. 1993년 3월 30일부터 1996년 3월 29일까지 제5대 원장(당시 한국전기연구소 소장)을 지내며 국내 전력·전기산업 기술 발전과 연구원 성장에 기여했다.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9호실이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 고인: 변승봉 (향년 91세)
▲ 별세: 2026년 10월 17일(토)
▲ 유족: 아들 변원태, 딸 변소영·변미경·변원경, 사위 이재근·이석준·노아 로고프 등
▲ 빈소: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9호실(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180번길 20)
※ 상주 입실 및 조문은 10월 18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가능
▲ 발인: 2026년 10월 20일(화) 오전 6시 30분
▲ 장지: 함백산 추모공원 / 용인 천주교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