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인플레이션 지표와 12월 금리결정에서 변수가 없는 한 연말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UBS가 9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이들은 “연말 연휴시즌이 가까워오면서 투자자들은 리스크에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된다”며 “결국 가장 안전한 경로는 시장 랠리가 계속 이어지는 것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 가운데 오는 11일 예정된 소비자물가지수(CPI)와 17일과 18일 진행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시장 예상대로 25bp 그준금리인하를 한다면 여타 부정적인 뉴스가 없는 한 시장의 상승 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라는 게 이들의 판단이다.
그러나 경제지표나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성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내년 1분기 시장은 조정을 위한 준비를 설정할 수도 있다고 UBS는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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