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향후 주식시장이 큰 진전을 보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모건스탠리가 3일(현지시간) 전망했다.
해당 투자은행의 마이클 윌슨 전략가는 보고서를 통해 “향후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 동안 주식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지수 움직임 정도의 최소한의 수익만을 기대하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특히 그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이미 주식시장이 예상하는 수준 이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거나 반대로 경제가 우려한 것보다 강하거나 또는 추가적인 형태의 부양정책이 도입되지 않는 한 주식시장 수익률은 미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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