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UBS증권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격사건으로 대선 결과를 섣불리 예상하고 주식시장에 대응해서는 안된다고 15일(현지시간)강조했다.
UBS의 마크 헤펠리 글로벌 자산관리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FO)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투자자들이 특정 선거 결과에 예상해 포트폴리오를 변경해서는 안된다”며 “이번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투자자들이 정치적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에 대한 노출 위험을 줄이려고 한다면 , 이번 대선의 주요 쟁점인 수입관세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소비재를 경계하라”고 그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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