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앞서 열렸던 ‘소극장 공유 2기 동인 페스티벌’에 이어 창작자와 관객이 생각과 마음을 잇는 공유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서 열린 페스티벌은 객석 점유율 약 73%를 달성했다.
참가작은 연극에 대한 탐색과 실험,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을 갖춘 작품들로 구성됐다. 극단 무변의 ‘저 높은 곳으로, 비상’, 극단 명장의 ‘바다로 가는 기사들’, 극단 이화의 ‘곰스크로 가는 기차’, 극단 U2 Theater의 ‘빠,빠리카’, 극단 어니스트씨어터의 ‘스파르타의 불구아이’, 극단 물맑고깊은의 ‘나 여기있어’, 극단 가변의 ‘변신’, 극단 아리의 ‘앙스트블뤼테-불안의 꽃’ 순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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