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유럽 주요국 증시는 19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재개 소식을 지켜보자는 시각이 우세하면서 전반적인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6% 내린 7179.17로 거래를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5160.52로 장을 마쳐 0.15% 내렸다. 범유럽지수인 Stoxx50 지수 역시 0.17% 내린 3239.41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9% 상승한 1만1309.21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럽 증시에서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될지 지켜봐야 한다며 관망세를 나타냈다. 양측은 이날부터 실무 회담을 개최하는 데 이어 오는 21~22일에는 류허 중국 부총리가 미국을 찾아 고위급 회담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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