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한 `파크리오'는 지하 2층, 지상 36층 66개동이며 52∼172㎡ 6864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이뤄져 있다. 지난 2005년 5월 착공에 들어간 뒤 3년 4개월만인 다음달 말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예술 장식품과 분수대, 정원이 어우러진 900m 규모의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했다"며 "입주전 사전점검 등을 위해 지난 17일 일시적으로 점등식을 했고, 입주후에는 한강변에서 바라보는 화려한 미관의 야간조명이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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