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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낙폭 축소에 급등…암호화폐 반등에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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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5.11.19 02:18:21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암호화폐 관련주 스트래티지(STRY)는 비트코인이 저점에서 반등하며 주가가 강세다.

18일(현지시간) 오후12시9분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일대비 8.34% 오른 211.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4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인 흐름이 투자심리를 되살린 것으로 해석된다. 장 초반 5% 가까이 오름세를 연출한 주가는 비트코인 회복세가 이어지자 상승폭을 더 키우는 중이다.

시장에서는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다시 확대된 점을 주가 상승 요인으로 꼽는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가격과 연동성이 높은 대표 ‘크립토 프록시’ 종목으로 분류된다.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 저점에서 반등하면서 관련주 전반이 동반 강세를 보인 흐름이다.

업계에서는 비트코인 거래량 회복과 단기 반등세가 이어질 경우 스트래티지 주가에도 우호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암호화폐 변동성이 여전히 큰 만큼 주가 흐름도 방향성이 빠르게 바뀔 수 있어 경계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12시9분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일대비 8.34% 상승한 211.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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