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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듀폰, 아라미드 사업 매각에도 주가 보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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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5.08.30 04:24:03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화학소재업체 듀폰(DD)이 아라미드 사업부 매각 소식에도 주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오후2시57분 듀폰 주가는 전일대비 0.16% 하락한 77.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듀폰은 사모펀드 TJC가 보유한 아클린(Arclin)에 케블라·노멕스 브랜드를 포함한 아라미드 사업을 18억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매각으로 듀폰은 12억달러 현금과 3억달러 채권, 3억2500만달러 규모의 비지배 지분을 확보한다.

같은날 미즈호는 듀폰이 확보한 현금을 수처리 및 헬스케어 등 성장성이 높은 분야 인수에 재투자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85달러에서 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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