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사일 방어 계획으로 인해 팔란티어(PLTR)의 신규 국방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벤징가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팔란티어는 트럼프 대통령의 1750억달러 규모 ‘골든 돔 미사일 방어 계획’과 SHIELD(Scalable Homeland Innovative Enterprise Layered Defense) 프로그램으로 미사일 추적, 사이버보안, 위성 및 지상 방어 시스템 데이터 통합 등 방위 관련 신규 계약 기회를 확보할 전망이다.
또한 팔란티어는 일본 SOMPO 홀딩스와 장기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AI 기반 플랫폼 ‘파운드리(Foundry)’를 보험, 노인 돌봄 등 여러 부문에 적용, 운영 효율과 연간 수익을 약 1000만달러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같은 기대감에도 오후 1시 15분 기준 팔란티어 주가는 1.1% 하락한 184.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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