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TD코웬은 냉장 반려견 사료 시장의 성장 둔화를 이유로 반려동물 사료업체 프레시펫(FRPT)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조정하고 목표가를 96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83.02달러 대비 여전히 약 15.6% 상승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28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TD코웬의 에릭 세린 분석가는 “프레시펫의 핵심 제품인 냉장 신선 반려견 사료의 시장 침투가 예상보다 빠르게 포화 상태에 다다르고 있다”며 “최근 1년간 23%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매 판매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프레시펫은 최근 발표한 1분기 실적에서 EPS ?0.26달러로 시장예상치 0.15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한 2억630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시장기대치인 2억6500만달러에는 못 미쳤다.
이날 오후1시38분 프레시펫 주가는 전일대비 2.81% 하락한 80.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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