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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 "내년 S&P500, 6700까지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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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4.11.19 01:59:14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S&P500지수가 내년에 67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BMO캐피탈이 18일(현지시간) 전망했다.

해당 투자은행의 브라이언 벨스키 수석 투자전략가는 보고서를 통해 “S&P500지수가 현재 수준보다 14% 더 올라 내년에는 6700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또한 “내년 S&P5005기업들의 이익은 주당 275달러로 예상하며 올해 역시 245달러에서 250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헸다.

이어 “향후 수년동안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되며 지난 50년 역사적 추이를 봤을 떼 강세장은 약 6년간 지속되었고 현재 강세장은 막 3년째에 접어들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통계적으로 6년간의 강세장에서 초반 3년째가 가장 약하다”고 벨스크 전략가는 강조했다.

한편 올해 S&P500지수에 대해 그는 기존 전망치 5100에서 6100으로 상향 조정한 수준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전했다.

S&P500지수는 올해들어 23% 상승하며 2년 연속 20%대 수익률을 기록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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