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트럼프미디어(DJT) 주가는 도널드 트럼프가 주식 매각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면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2시45분 현재 트럼프미디어 주가는 전일 대비 6.72% 상승해 13.65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번 주가 상승의 주된 원인은 트럼프가 지난 20일 락업(보호예수) 해제 이후에도 주식을 매각하지 않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트럼프는 락업 해제 이후에도 자신의 보유 주식을 매각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트럼프미디어 주가는 경제 정책과 정치적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투자자들의 감정에 따라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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