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은 도시재생뉴딜 사업지에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거주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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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쇠퇴·노후지역에서도 스마트기술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스마트서비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부, 13개 지역 사업지 선정
도시재생에 스마트기술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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