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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첫 부산 방문…PK 민심 공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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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1.07.27 05:00:00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야권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27일) 부산을 방문한다. 그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후로 부산을 찾는 건 처음이다. 전통적으로 보수 지지층이 모인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해 지지세를 모은다는 전략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 전 총장은 `윤석열이 듣습니다`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이날 오전 북항재개발 현장을 가장 먼저 찾는다. 현장은 박형준 부산시장이 동행할 예정이다. 이후 북항재개발홍보관에서 기자간담회도 진행한다.

이어 그는 민주공원에서 참배를 한 이후 부산 지역구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다. 아울러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상인 간담회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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