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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이날 모델들은 독특한 색깔과 디자인의 란제리를 입은 채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즈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려 화제를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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