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PB 유산균은 분말타입인 ‘이마트 유산균(2000mg*100포)’과 캡슐타입인 ‘이마트 프리미엄 유산균(500mg*60캡슐) 으로 각 1만 7900원과 2만 1900원에 판매된다. 시중 유산균 제품들보다 60%이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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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세계 3대 유산균주 배양업체인 ‘다니스코 사(社)’의 특허 유산균 7종을 사용해 만들어 제품의 품질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마트가 PB 유산균 제품을 출시한 이유는 관련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서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에 따르면 유산균 생산실적은 매년 20% 이상 커지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내 생산 순위도 2011년 6위에서 2012년 5위, 그리고 2013년 4위로 상승했다.
이마트 신창엽 건강용품 바이어는 “최근 장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유산균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건강기능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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