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경기 하남 미사지구 A9, A15 블록에서 실시된 신혼부부·3자녀 특별공급 본청약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9일 실시한 보금자리주택 A9·15블록 본청약에서 신혼부부는 57가구 모집에 1358명이 신청해 24대 1의 경쟁률을, 3자녀는 63가구 모집에 386명이 몰려 평균 6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 14가구를 모집한 A15블록 59㎡ 타입에 551명이 몰려 39.4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LH는 21일 생애최초 특별공급과 노부모부양 특별공급 청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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