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라이더스 클럽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산동 S&T모터스 본사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클럽 회원들은 발대식에서 `이륜차 바르게 타기 선포식`을 갖고 안전운전과 건전한 이륜차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S&T라이더스 클럽은 향후 ▲매월 1회 이상 정기 투어 ▲국내외 이륜차 행사 지원 ▲선진 이륜차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S&T모터스 관계자는 "앞으로 성숙한 이륜차 문화가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국내에서 활동 중인 모터사이클 클럽들과 연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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