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점서 신선식품·프리미엄 그로서리 특집전
과일·한우·대방어 등 최대 30% 할인
포트넘앤메이슨·발사믹 초콜릿 단독 상품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전 점포에서 F&B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 홈파티와 연말 모임 수요를 겨냥해 신선 식재료부터 해외 프리미엄 그로서리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 | (사진=신세계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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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제철 과일·축산·수산 식품을 중심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산 코너에서는 만감류와 수입 체리, 블루베리 등 간편 과일 상품을 선보이고, 강남점에서는 샤인머스캣·로얄바인 조각과일을 즉석 손질해 할인 판매한다.
축산 코너에서는 암소한우와 프라임포크를 소량으로 구성한 미식 샘플러를, 수산 코너에서는 제주·동해 산지 직송 대방어회와 생참치 모둠회 등을 준비했다. 연말 홈파티용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 프리미엄 그로서리도 강화했다. 포트넘앤메이슨의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주세페 주세티의 발사믹 초콜릿과 파네토네 등은 신세계백화점 단독 상품으로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가족과 지인이 함께하는 자리에 어울리는 신선 식품과 미식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홈파티 준비부터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