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비트코인 보유 전략주 스트래티지(MSTR)는 비트코인 반등 흐름에 힘입어 주가가 오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오전11시56분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일대비 2.33% 오른 179.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상승은 비트코인이 10월 말 기록한 7개월 저점에서 벗어나 9만2000달러선을 회복한 영향이 크다.
최근 한 달 간 20% 넘게 조정을 받았던 상황에서 비트코인 반등이 나타나자 스트래티지에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다만 주가는 여전히 최근 급락 구간에 머물러 있다.
일각에서는 “레버리지 청산 여파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단기 변동성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주가 방향성을 좌우할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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