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애플(AAPL)이 신제품 공개행가 시작되면서 장 내내 하락했던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오후 1시12분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0.10% 오른 238.12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이날 장 내내 약세를 보였던 주가는 미국 캘리포니아 애플 본사에서 아이폰17을 비롯한 신제품 공개행사가 시작되면서 가파르게 낙폭을 줄이며 상승으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이날 행사에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디자인은 애플이 하는 모든 것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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