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번스타인은 오라클(ORCL)의 방대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마크 머들러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을 ‘최고의 투자 아이디어’라고 부르며 “다양한 측면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놀라운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적극적으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의 다양한 솔루션이 주요 성장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라클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49% 넘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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