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스티펠이 11일(현지시간) 삽입형 렌즈 제조업체 스타서지컬(STAA)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스티펠은 스타서지컬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35달러에서 50달러로 높였다.
이날 정오 거래에서 스타서지컬의 주가는 7.61% 상승한 38.59달러를 기록했다.
스티펠은 “스타서지컬의 차별화된 자산 및 기술 대비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1분기 견고한 매출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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