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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휴게소 이용객과 직원들이 대피하고 휴게소 진입이 3시간가량 통제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이 바닥에 흐른 염산을 처리하고 남은 염산을 회수 차량에 옮기는 등 염산 확산을 막았다.
경찰은 차량 탱크에 균열이 생겨 염산이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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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없어…휴게소 3시간가량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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