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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내달 2일부터 봄 정기세일…"농가와 동행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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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21.03.28 08:00:00

제철 농산물을 대량 매입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인 4월 2일부터 18일까지 농가의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농가동행 봄’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농가동행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농가의 제철 농산물을 대량 매입,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갤러리아가 작년부터 진행해 온 착한 소비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갤러리아 농축산물 바이어가 엄선한 △대저 토마토 △양배추 △참외 △파프리카 등을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특히 4월 2일과 9일에는 갤러리아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용 가능한 특가 쿠폰을 제공, 최대 7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갤러리아는 지점별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이스트 1층에서 4월 25일까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21년 봄여름 신규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연다.

광교점에서는 4월 20일까지 스트릿 웨어 브랜드 ‘에이프(AAPE)’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북유럽 편집숍 ‘캡슐 1.618’ 이월 상품전도 펼친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선 삼성전자 프리미엄 메가샵 오픈 기념으로 4월 25일까지 비스포크 정수기, 시스템 에어컨 등 대표 상품을 특별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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