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노후자금 걱정, 사망보장과 결합된 양로보험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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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의 양로보험 ‘넘버원 더블리치 저축보험’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했고, 보험료 납입 기간 또한 3년납이 가능하도록 대폭 줄여서 급하게 노후자금을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알맞다.
금리 상승 때에는 실세금리에 연동하되 하락 때에는 3.5%의 최저보증이율로 안정적으로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보험 만기 때 피보험자가 생존과 사망 때 같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고객혜택이 강화되기도 했다.
부모님도 가입 가능한 실버 암보험
고령자들은 가입이 제한됐던 암보험이 최근 실버 암보험이라는 이름으로 고령자도 가입 가능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라이나생명 실버암보험, 미래에셋생명 시니어라이프암보험 등이 있다.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자녀가 가입 때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효도특약할인 혜택이 있는 곳도 있다.실버암보험은 주로 갱신형으로 80세까지 보장 상품과 100세까지 보장 상품이 있다.
부모님이 암보험이 없어 노후에 큰 병원비가 들까 걱정이라면 든든한 암보험을 마련해주는 것도 좋은 명절 선물이 될 것이다.
노인성 질환 병원비 걱정, 실버케어 보험 추천
암 외에도 고령자에게 발병률이 높은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심장질환 등을 노인성 질환을 보장하는 보험도 있다. KDB생명은 70세까지 가입 가능한 KDB실버케어종신보험을 판매중이다.
사망보장만 할 수도 있고 노인성 질환, 치매 등에 대한 보장 설계를 할 수 있다. AIG 명품부모님 보험은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골절과 화상, 장기와 뇌손상에 대한 상해보장, 치매, 암 등 필요한 보장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김성수 하나생명 영업마케팅부장은 “고령자 보험은 조금이라도 늦으면 가입시기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빨리 가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부모님께 필요한 보장이 무엇인지 상의한 뒤, 빨리 가입한다면 조금이라도 저렴한 보험료로 부모님께 든든한 선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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