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안경 소매업체 와비파커(WRBY)가 월가로부터 ‘2026년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됐다는 소식과 함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루프캐피탈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와비파커를 새해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분석가는 현재의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라며 “커버리지 기업 중 가장 강력한 오프라인 매장 확장 및 유기적 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긍정적인 증권가 분석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상승 탄력을 유지하며 오후12시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85% 상승한 22.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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