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제공업체 링센트럴(RNG)은 1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21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링센트럴의 4분기 EPS는 전년 동기 -0.5달러에서 -0.08달러로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조정 EPS는 98센트를 기록했다. 매출은 7.6% 증가한 6억1450만달러로 예상치 6억124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그러나 향후 실적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는 하락했다. 이날 오후 12시 5분 기준 링센트럴 주가는 7.31% 하락한 28.52달러를 기록했다. 링센트럴 주가는 올해들어 약 18% 하락한 상태다.
링센트럴은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를 93~97센트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애널리스트 예상치 1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1분기 매출은 예상치 6억2720만달러보다 낮은 6억700만~6억1200만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