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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인 한스에비뉴는 지상 1층~지상 3층에 연면적 2만 6331㎡ 규모로 들어선다. 이 상가는 미사강변도시 상권의 중심지에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과 가깝다. 미사역을 통해 잠실과 강남까지 각각 10분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그만큼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의미다.
한스에비뉴 상가는 특히 미사강변동로와 아리수로가 만나는 사거리 코너 상가로 풍부한 유동인구와 함께 단지 내 고정수요까지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계획인구 9만 4091명이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이 상가는 4면이 개방형으로 설계돼 집객력도 우수한 편”이라고 말했다.
상가는 ‘안데르센의 동화 속 마을’처럼 이국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북유럽풍 상가로 지어진다. 지상 1층은 배후 주거지역과 인접한 점을 활용해 브런치 스트리트(Brunch street), 카페 스트리트(cafe street) 등과 생활 편의시설 위주로 조성된다. 2층은 트렌디한 외식존과 금융·헤어·뷰티 업종 등으로 구성된다. 3층은 치과·내과·가정의학과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일대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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