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파이퍼샌들러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Y)에 대한 목표가를 상향했다. 주가가 저평가돼있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호평헤도 불구하고 브리스톨-마이어스 주가는 약세다.
28일(현지시간) 오후 12시11분 현재 브리스톨-마이어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2%(0.63달러) 하락한 54.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파이퍼샌들러는 브리스톨-마이어스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62달러에서 66달러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 돼있다고 분석했다. 파이퍼샌들러는 “현재 주가는 엘리퀴스(Eliquis)의 미국 특허만료(LOE) 가능성을 사실상 반영하고 있다”면서 “파이프라인의 꾸준한 진전에 힘입어 다시 성장 궤도로 복귀할 수 있다는 가시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에도 그 부분은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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