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주거 및 상업용 현장 서비스 소프트웨어 업체 서비스타이탄(TTAN)은 2025회계연도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오후1시12분 주가는 전일대비 9.97% 오른 110.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심리는 장전 거래에서부터 반영돼 주가는 개장 전 10% 넘게 오르기도 했다.
마켓비트에 따르면 서비스타이탄은 2분기 매출 2억421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2억2950만달러를 웃돌았다.
월가 애널리스트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니드햄은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서비스타이탄은 시장 내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가 투자심리를 지지하며 주가 급등세에 힘을 보탰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