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디지털 워크플로우 플랫폼업체 서비스나우(NOW)에 대해 DA데이비슨이 시장 지배력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신규로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가를 1150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전날 종가 996.32달러 대비 약 15%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25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DA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연구원은 “서비스나우는 20년 이상 비즈니스 자동화 시장을 선도해온 최고 수준의 기업”이라며 “이제 막 커버리지를 시작한 종목이지만 장기 성장성과 제품 경쟁력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장에선 서비스나우에 대한 평균 목표가가 1087.48달러로 집계되고 있으며 최고가는 1300달러, 최저가는 724달러 수준이다.
한편 이날 장 초반 1014달러선까지 상승했던 서비스나우 주가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오전11시44분 전일대비 0.64% 오른 1002.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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