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물량은 전국 156개 지자체에서 381개 사업지구(16만 6000필지)며, 사업비는 417억 8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민간업체 공개 모집은 지난달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간 진행됐다. 132개 업체가 참여해 전국 평균 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업대상 156개 지자체 중 146개(93.6%)가 선정됐다. 민간업체의 평균점수는 94.6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민간업체는 일필지측량 등 4개 공정을 마무리해 LX공사에 승계하면 LX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경계확정 등 6개 공정을 추가해 토지의 경계·면적을 새로 확정한다.
한편 국토부는 올해 선정된 민간업체를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해 드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지적재조사사업 방향성을 제시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유상철 국토부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등 국토교통분야 핵심 사업에는 정확한 지적정보가 필수적“이라며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