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S&P500지수가 올해 말 5800까지 오를 것이라고 파이퍼샌들러가 23일(현지시간)전망했다.
해당 투자은행은 “중소형주들의 실적이 긍정적”이라며 “이들 섹터의 최근 상승은 기존 기술주 쏠림에서 벗어나 섹터간 확장이 시작됐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중소형주들의 상한선은 하반기에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이들 섹터에 대한 낙관론을 키운다고 파이퍼샌들러는 설명했다.
이 같은 기대감을 반영해 파이퍼샌들러는 S&P500지수 올해 전망치를 기존 5050에서 5800으로 상향 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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