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노보큐어(NVCR)의 폐암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승인을 받으면서 18일(현지시간) 노보큐어 주가가 상승했다고 다우존스뉴스와이어가 보도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노보큐어의 주가는 17.95% 상승한 14.65달러를 기록했다. 노보큐어 주가는 지난 6개월간 63% 하락했다.
스위스의 암치료제 개발업체 루트는 FDA가 비소세포폐암 치료를 위한 종양치료제 필드 요법(Tumor Treating Fields)의 사용에 대한 시판 전 승인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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