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유틸리티 및 재생 에너지 기업 넥스트에라 에너지(NEE)가 월가 추정치를 상회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24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고 다우존스뉴스와이어가 보도했다.
이날 정오 거래에서 넥스트에라의 주가는 5.6% 상승한 54.42를 기록했다. 넥스트에라 주가는 올해들어 35% 하락했다.
넥스트에라의 3분기 순이익은 12억2000만달러(주당 60센트)로 전년 동기의 16억8000만달러(주당 86센트)에서 감소했다.
조정수익은 팩트셋 예상치 89센트를 상회하는 94센트를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은 6.7% 증가한 71억7000만달러로 팩트셋 예상치 70억7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운영 비용은 6% 증가한 53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넥스트에라는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2.98~3.13달러 범위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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