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태별로는 백화점(96→107)이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어 △대형마트(98) △편의점(100) △슈퍼마켓(96)도 전분기 대비 모두 3포인트씩 상승하며 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갔다. 온라인쇼핑(115)은 업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며 3분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경영과제로는 △비용절감(23.6%) △매출확대(19.4%) △디지털 경쟁력 강화(15.3%) △판로·판매채널 확대(13.4%)를 차례로 꼽았다.
업태별로는 대표 오프라인 업태인 백화점(35.2%)과 대형마트(23.2%)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가장 많이 꼽은 반면 편의점, 슈퍼마켓 및 온라인쇼핑은 각각 △매출확대(34.3%) △비용절감(29.9%) △판로·판매채널 확대(26.1%) 의견이 더 많았다.
소비 활성화 대책으로는 경기부양(31.4%)을 원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뒤이어 △물가안정(15.6%) △세금인하(10.2%) △고용창출 및 고용불안 해소(9.6%) △가격할인·판촉행사 확대(8.6%)를 들었다.
서덕호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하반기 백신접종 확대로 소비심리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최근 변이 바이러스 증가로 긴장을 늦추면 안된다”면서 “방역 조치를 준수하면서 달라진 소비환경에 맞게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모델을 혁신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